SKT 해킹에 中해커 주특기 백도어 악성코드…"주체 단정 어려워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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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합뉴스] SKT 해킹에 中해커 주특기 백도어 악성코드…"주체 단정 어려워"

중국 기반 공격자 주로 쓰는 'BPF도어 기법' 확인…"오픈소스 악성코드"

BPF도어 공격 작년 7·12월에도 韓통신사 노렸다…통신업계 보안 취약 우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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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: yna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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